14 November 2022


대학생 겨울방학 어학연수

 

사회인들이 대학을 졸업하기 전 가장 많이 후회하는 부분이 대학 시절 여행을 많이 못한 부분이라고 합니다.사실상 직장 생활을 시작하면 몇달간 여행을 가거나 공부에만 매진하는것은 어렵기 때문에 사회로 나가기 전 다양한 국가에 방문하여 다양한 경험을 쌓는것이 인생에 있어서 중요한 추억이 된다고 합니다. 최근 몇 년 동안 코로나로 인해 해외 여행 및 해외 어학연수를 가는 것이 정말 어려웠었습니다. 올해 중순 부터 코로나 규제가 많이 완화되었기 때문에 출입국 자체가 자유로워 졌습니다. 해외로 여행을 가고 어학연수를 하기 좋은 시기입니다. 그렇다면 어떤 국가로 여행 겸 어학연수를 가면 좋을지 추천 & 정리 해보려고 합니다.


어학연수 추천 국가: 싱가폴

 

어학연수로 동남아 국가를 선택하신다면 대부분 저렴한 비용의 필리핀을 많이 선택하시는것 같습니다 하지만, 동남아 국가 중에 어학연수를 가신다면 싱가폴을 추천하고 싶습니다. 첫번째로 치안이 매우 안전합니다. 필리핀 같은 경우 일정한 지역 외에는 밤에 함부로 돌아 다닐 수 없으며, 강도 및 강력 범죄가 수도 없이 일어납니다. 동남아의 대부분 국가 들이 치안이 좋지 않은 국가들이 많아 가성비를 찾아 필리핀을 찾았다가 범죄 피해를 당하는 한국 학생들도 적지 않습니다. 하지만 싱가폴은 국민 생활 수준이 매우 좋은 만큼 치안이 한국만큼,혹은 한국 보다 더 좋기 때문에 밤늦게 돌아다니는것도 문제 없으며 어학연수겸 여행을 병행 할때도 안심하고 여행을 즐길 수 있습니다. 이런 이유 때문에 여학생 분들께는 싱가폴 어학연수를 더더욱 강력 추천드립니다.

싱가폴 어학연수의 두번째 장점은 중국어와 영어를 한번에 배울수 있다는 점입니다. 싱가폴은 공용어로 영어를 사용하지만 화교들이 많아 중국어를 동시에 사용할 수 있는 사람들이 매우 많아, 실생활에서 영어와 중국어를 한번에 듣고 익힐 수 있는 기회가 많습니다.

세번째 장점은 언어를 익히기 좋은 환경이라는 점입니다. 사실 미국,영국으로 어학연수를 다녀오신 분들은 공감 하시겠지만, 생각보다 인종차별이 언어를 익히는데 큰 장애물이 됩니다. 드라마나 영화에서 처럼 언어가 부족한 상황에서 친구를 만들고 파티에 초대받는것이 쉽지 않습니다. 사실상 대부분의 학생들이 현지 친구 한명 제대로 사귀지 못하고 돌아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현지에서 영어를 사용하는데 자신감이 떨어면서 영어도 거의 늘지 않고 오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반면 싱가폴은 한국 사람들에게 매우 우호적인 국가이기 때문에 영어를 잘 하지 못해도 현지 친구를 사귀기가 쉽습니다. 때문에 실생활에서 영어를 사용할 기회가 매우 많습니다. 때문에 의외로 미국 유학생들보다 싱가폴 유학생들이 영어를 더 잘 하는 경우도 더러 있습니다.

싱가폴유학기관-카플란

 


어학연수 추천 국가: 두바이

 

 

혹시 인턴쉽과 어학연수, 여행, 세마리 토끼를 모두 잡고 싶으신 분들께 추천드릴 수 있는 국가는 두바이 입니다. 두바이 어학연수의 가장 큰 장점은 어학연수시, 학생비자로 취업, 인턴쉽 혹은 아르바이트가 가능하다는 점입니다. 두바이는 관광산업으로 매우 발달한 국가이기 때문에 호텔 및 외항사들이 많습니다. 호텔리어 혹은 승무원을 꿈꾸시는 분들에게는 더더욱 강력 추천드립니다. 두번째 장점은 두바이는 아랍문화권의 국가이지만 다양한 인종이 섞여 있는 다민족 국가 입니다. 서구권 기업들도 많이 위치한 국가이기 때문에 인종차별은 적어 언어를 배우기 좋은 환경이지만 서구권 문화를 배우고 경험하기 좋습니다. 마지막 장점은 여행을 병행하기 좋다는 점입니다. 두바이에는 페라리 월드, 부르즈칼리파 등의 세계적으로 유명한 관광지들이 위치해 있으며 한국에서는 절대 경험할 수 없는 사막 투어가 가능합니다. 또한 날씨도 365일 온난하고 따뜻한것도 큰 장점입니다.

두바이어학연수 더. 알아보기

 


어학연수 추천 국가: 캐나다

 

캐나다는 가장 잘 알려져 있는 어학연수 국가 중의 하나 입니다. 캐나다 어학연수의 가장 큰 장점은 표준 영어를 배울수 있다는 점입니다. 표준 영어를 구사하는 국가 캐나다는 미국식 영어발음을 구사하며 영어권 국가들 중 가장 표준화된 발음과 표현들로 언어학자들에게 높은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가장 깨끗하고 알아듣기 쉬운 발음을 함으로써 초급 학습자에게 도움이 됩니다. 두번째 장점은 미국, 호주 등에 비하여 저렴한 학비와 생활비입니다. 캐나다 내의 모든 교육기관은 정부로부터 보조금을 지급받고 있습니다. 따라서 선택전공에 따라 차이는 있지만 대체적으로 미국, 호주 등 다른 영어권 국가들에 비하여 학비가 저렴합니다. 생활비 또한 4주 기준 홈스테이 3식 포함 1인실 사용 옵션의 비용이 한화 80만원 정도입니다. (뉴욕 4주 150-180만원, 런던 4주 130-150만원) 마지막 장점은 미국, 호주에 비해 다양한 문화가 공존하기 때문에 타 서구권 국가들에 비해 인종차별이 적다는 점입니다. 정부의 이민정책으로 세계 각지의 사람들이 보다 쉽게 캐나다에 정착하고 있습니다. 캐나다인들은 캐나다가 '세계 각국에서 온 국민들이 각 나라의 문화들을 합쳐서 함께 만들어가는 나라'라고 인식하고 있습니다. 다른 영어권 국가보다 상대적으로 인종차별이 적은 이유이기도 합니다.

캐나다 어학연수 더알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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