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플라잉촉스
14 August 2020

바이오 연구원에서 축구 사업가까지

축구와 경영 두가지 모두에 관심이 있던 발레리에씨는 본인에게 딱 맞는 학교를 찾았는데요, 스포츠&이벤트 관리학과와 국제경영학과를 복수전공 할 수 있는 싱가폴 JCU 대학교였습니다. 어린시절부터 축구를 좋아한 발레리씨는 결국 15년 후 퀸즈타운 쇼핑센터에 자유형 축구 시설인 Expy the Lab을 설립하게 되었습니다.

발레리에씨는 어렸을 때 부터 운동을 좋아했음에도 불구하고 스포츠 매니지먼트 분야 경력을 직접적으로 쌓지는 않았고 전문대에서 바이오 의학을 공부했습니다. 졸업 후 5개월 동안 실험실 기술자로 일하다가 그 일이 적성에 맞지 않다는 것을 깨닳고 프리랜서 코치, 스포츠 용품 매장 세관 및 창고담당, 실내 축구 경기장 이벤트 주회자 등 스포츠 업계에서 일을 했습니다. 그리고 이 업계에서 더 발전하고 싶어 관련학위를 취득해야겠다 생각했습니다.

JCU 여야만 했던 이유

그러던 와중 스포츠관련 동료들이 JCU 대학교를 추천했다고 합니다. 글로벌한 감각을 키우고 제대로 된 스포츠 매니지먼트 공부를 할 수 있는 곳이라고 설명했다고 하네요. 게다가 한국에선 4년이 걸리는 학사학위를 2년만에 취득할 수 있다는 장점까지 있다는 걸 듣고, 바로 JCU 대학교에 대해 알아보기로 했다고 합니다. 스포츠 매니지먼트는 물론이고 국제 경영 분야도 공부하고 싶어 복수전공을 선택했습니다.

발레리에씨는 JCU 대학교에서의 시간을 '시야를 넓히는 계기' 라고 설명했습니다. 전 세계에서 온 학생들과의 글로벌한 수업 환경 덕분에 서로 다른 배경을 가진 사람들과 교류할 기회가 많았기 때문입니다.

인턴쉽을 통한 진짜 공부

JCU 대학교는 학생의 인턴쉽을 도와주고 있는데요, 발레리에씨가 가장 기억에 남는 경험으로 손 꼽은 것도 바로 싱가폴에 본사를 둔 축구 클럽 '파리 생제르맹 풋볼 아시아 퍼시픽'과의 6개월 인턴쉽입니다.

"파리 생제르맹과의 인턴십은 인생을 바꾸는 경험이었습니다"라고 설명했는데요, 국제 코디네이터 보조로 일하면서 현지 행사 기획을 도왔고, 영업팀의 커뮤니케이션을 도와 상업적 기회를 파악했습니다. "특히 인턴쉽 중 가장 흥미진진했던 순간은 자카르타에서 팀 해외활동을 돕고 프로 축구선수 Jay-Jay Okocha를 만난 시간이었다"고 하네요. 정말 좋은 경험이었겠다 생각이 듭니다. 실전에서 배우는 것 만큼 좋은 교육이 없겠죠

이러한 경험들 덕분에 빠르게 변화하는 스포츠 산업 트랜드를 따라갈 수 있었고, 그로인해 지금의 사업까지 성공할 수 있었다고 말합니다.
관심있던 분야를 위해 새로운 도전을 하고싶은데 망설였던 분들에게 좋은 본보기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위 학생처럼 상경계&예체능과 같이 전혀 다른 학과 복수전공 하는 학생들이 많이 있습니다. 상경계&이공계를 복수전공하는 학생들도 있는데요, 경영학과와 환경과학학과를 복수전공한 학생의 인터뷰 영상을 만나보세요

인터뷰 영상 보기

입학

싱가폴 JCU 대학교는 고등학교 내신 평균 65~70점내외 + 아이엘츠 5.5보유시 입학이 가능하시며
아이엘츠가 없으셔도 어학당 과정부터 바로 입학이 가능하십니다. 내신은 1:1 성적표 상담을 통해 확실한 입학여부를 알아보실 수 있습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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