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플라잉촉스
14 August 2020

JCU 대학교 마케팅학과의 매력

마케팅 학과 입학을 꿈꾸고 있는 여러분들은 평소에 우리가 쉽게 접하는 광고들을 보다 더 관심을 갖고 다가가시는데요, JCU 대학교 마케팅학과 졸업생 셰럴도 대학교 입학 전 그런 학생이었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영화관에서 영화가 시작하기 전 휴대폰을 보거나 빨리 영화가 시작하기 바라는 마음으로 상영전 광고를 보는데요, 셰릴은 그런 광고들이 나오면 분석하는 것이 흥미로웠습니다. 셰릴이 23세가 되었을 때 마케팅에 대한 꿈을 키우기 위해 적합한 학교를 찾던 중 JCU 대학교를 알게 되었습니다.

JCU 대학교를 선택한 이유

싱가폴에 캠퍼스를 두고있는 호주 대학교인 JCU 대학교는 평소 글로벌한 환경에서 공부하던 셰릴에게 적합했습니다. JCU 대학교는 전 세계 다양한 국가에서 온 학생들로 가득하고, 특히 마케팅 분야에서 글로벌 시각이 중요하기 때문에 안성맞춤인 대학교였습니다.

또한 23세의 셰릴이 대학교 학사과정을 졸업하려면 너무 오래걸려서 늦지 않나 생각할 수 있는데요, 4년제를 운영하고 있는 한국의 학사과정과 달리 싱가폴은 2년 내외로 졸업이 가능해서 더욱 알맞는 선택이었습니다. 특히 JCU 호주 본 캠퍼스에서 제공하는 학사과정을 동일하게 이수할 수 있고, 졸업장도 호주 본캠퍼스와 동일하다는 점, 그에 비해 싱가폴 캠퍼스의 학비는 절반가량 저렴하다는 장점까지 있었습니다.

그래서 셰릴은 싱가폴 JCU 대학교의 마케팅&경영 학과에 입학을 하였습니다.

▶취업 후 실제 실무 환경에서 적용되는 수업

셰릴은 지난해 8월 JCU 대학교를 졸업했는데요, 졸업 후 두달 뒤 광고 에이전시인 White Space Digital의 임원으로 입사를 하였고 싱가폴 노동부, 국립환경청, 협회 등의 법정 위원회 고객들을 위한 캠페인 광고를 관리하는 업무를 맡았습니다. 학교에서 마케팅을 전공했지만 실제로 입사를 하면 모든것이 새롭기만 합니다.

하지만 JCU 대학교의 마케팅 학과에서는 입사직후 활용할 수 있는 실무 교육 위주로 수업을 했기에 바로 업무 투입이 가능했는데요, 특히 미디어와 플랫폼에 익숙해 지도록 하는 인터랙티브 마케팅 과제가 가장 도움이 됐습니다. 해당 과제는 학생들이 직접 제품을 만들어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트위터 등 소셜미디어 플랫폼에서 마케팅하고 유튜브 영상 촬영등을 통해 홍보를 하는 과제였습니다.

마케팅이라는 것이 홍보도 중요하지만 모니터링도 중요한데요, 해당 과제를 통해 콘텐츠 모니터링 방법까지 학교에서 배웠기에 입사후 큰 도움이 됐다고 합니다.

이렇게 실제로 학생들에게 마케팅 플랫폼을 이용해 홍보하는 실습은 한국 대학교에서는 찾기 힘든 수업방식이라 싱가폴 유학을 선택하는 학생들이 많이 있습니다.

▶강의실 넘어서의 배움

대학교 과제들은 대부분 팀 과제입니다. 한국에서도 팀과제가 많이 있지만 대부분 소통 위주가 아닌 각자 본인의 역할만 딱딱 하고 마무리 짓기 마련인데요, 싱가폴 대학교 팀 과제는 소통이 중요합니다. 그리고 유학생활 동안 영어를 많이 사용하도록 노력을 해야 하는데요 팀 프로젝트를 하며 영어실력도 향상됩니다.

다음은 동아리활동인데요, JCU 대학교에는 정말 다양한 동아리들이 있습니다. 취미와 관심분야가 비슷한 학생들끼리 함께 동아리 활동을 하며 크고 작은 프로젝트를 수행하기도 하는데요, 셰릴은 JCU의 오리엔테이션 위원회에 가입을 하여 오리엔테이션 게임데이를 기획했다고 합니다.

아래 영상은 JCU 대학교의 동아리와 사회활동들을 소개하고 있는데요, 실제 학교 생활을 엿볼 수 있는 영상입니다.

인터뷰 영상 만나보기

셰릴은 이런 팀프로젝트와 동아리 경험이 입사했을때 공동체 생활에 많이 도움이 됐다고 합니다. 아마 사회생활 하시는 분들이라면 아실겁니다. 사회에서 이뤄지는 모든 공동체 생활은 크기만 다를뿐 모두 팀 프로젝트라는 점!

개인적인 경험을 토대로 말씀을 드리자면 한국 대학교에서 배우는 마케팅은 이론 위주이기 때문에 취업을 하시면 응용이 어렵습니다. 진짜 마케팅을 배우고, 글로벌 감각까지 키울 수 있는 싱가폴 유학! 지금 플라잉촉스와 함께 준비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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