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는 유학지로 굉장히 인기 있는 나라 중 하나인데요,
막상 유학을 준비하려고 보면 "도대체 이 넓은 호주에서 어디 지역이 더 저렴할까?"라는
고민이 생기기 마련입니다. 오늘은 호주의 주요 도시별 평균 유학 비용을 소개해 드릴게요.
예산에 맞는 도시를 찾아보세요!
1. 시드니, 뉴사우스웨일스
호주에서 가장 비싼 도시는 단연 시드니입니다.
학생 한 명이 한 달 평균 약 AUD 2,600(한화 약 230만 원 이상)을 생활비로 지출한다고 해요.
시드니는 호주 내 Top 3에 드는 시드니대학교가 있는 도시이기도 하죠.
학업적인 수준도 높고, 도시 자체가 활기차지만 그만큼 지출도 높습니다.
Sydney, New South Wales.
2. 멜버른, 빅토리아
예술적이고 문화적인 분위기의 도시인 멜버른은 한 달 평균 AUD 2,500(약 220만 원) 수준입니다.
멜버른대학교가 이곳에 있으며, 호주 전체 대학 순위 4위를 기록하고 있는 명문대입니다.
시드니보다는 살짝 저렴하지만 여전히 높은 편입니다.
3. 퍼스(웨스턴오스트레일리아) & 브리즈번(퀸즐랜드)
퍼스와 브리즈번은 평균 월 AUD 2,300(약 200만 원)으로 비슷한 수준의 생활비가 드는 도시입니다.
상대적으로 저렴한 편이지만, 여전히 퀄리티 높은 대학들이 많아요. 예를 들어 퀸즐랜드대학교 같은 곳이 이 지역에 위치해 있습니다.
4. 애들레이드, 사우스오스트레일리아
가장 가성비 좋은 도시는 애들레이드예요.
월평균 AUD 1,800(약 160만 원) 정도면 생활이 가능하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호주에서 가장 저렴한 도시 중 하나이며, 유학생들이 많이 찾는 곳이기도 하죠. 예산이 타이트하다면 눈여겨볼 도시입니다.
Charles Darwin University, Darwin.
기타 도시 & 참고사항
이 외에도 상대적으로 생활비가 낮은 지역에는 그리피스대학교(퀸즐랜드), 찰스다윈대학교(다윈), 서던퀸즐랜드대학교 등이 있습니다.
하지만 대학 등록금은 도시만으로 결정되지 않고, 대학마다 다르기 때문에 생활비와 등록금을 함께 고려해서 결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호주 정부에서 제공하는 Study Australia 생활비 계산기를 통해, 나의 생활스타일과 예산에 맞는 도시를 직접 계산해볼 수도 있어요.
외곽지역 - 비용절감 UP!
도시 외곽 지역에 거주하면 렌트비와 생활비가 저렴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대도시는 아르바이트 기회가 많고, 문화·교통 인프라도 훨씬 풍부하다는 장점이 있으니 우선순위를 잘 정해서 결정하세요!
아르바이트로도 비용 절감 가능!
호주에서는 유학생도 파트타임으로 합법적으로 아르바이트를 할 수 있어요. 생활비의 일부를 벌 수 있기 때문에, 현지 생활에 더 잘 적응할 수 있답니다. 관련 정보는 [호주 유학 중 파트타임 근무하기] 글에서 더 자세히 소개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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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도 중요하지만, 예산 관리도 유학 준비의 핵심이죠.
내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도시를 잘 선택해서 성공적인 호주 유학 시작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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